decadence in the rye

The Great Question of Lif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새 블로그 첫 글입니다.

Posted by intherye on 2006년 03월 12일

여러분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두근두근합니다. 아직 주변정리가 안 되어 꽤 어수선합니다. 발 밑을 조심해주세요. :)

11 Responses to “새 블로그 첫 글입니다.”

  1. 기불이 said

    앗 메뉴 어떻게 한글로 바꿔염?

  2. 이사 축하드립니다!
    혹 집들이 하실 생각은?

  3. polarnara said

    안녕하세요 :)
    처음 뵙겠습니다-

  4. 개울 said

    페이지들이 줄바꿈이 안 돼서 어수선하군요. 정리 다 하시면 놀러 오렵니다요. :p

  5. intherye said

    기/ 스킨들 중에 사용자의 편의성에 좀 더 신경을 쓴 스킨은, dashboard-presentation에 themes뿐만 아니라 sidebar등의 하위메뉴를 제공합니다. 제가 고른 스킨은 사이드바의 순서나 제목을 고칠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더군요. 기본스킨의 경우 그라데이션을 변경하는 툴을 제공하는 걸 보니, 현재로선 그러한 확장성을 스킨제작자의 아량에 의존해야 하는 듯합니다. 쳇. (저는 지금 폰트를 키우고 싶습니다. -_-;)

    하/ 선물 사오시면..

    p/ 잘 지내시죠? :)

    ㄱ/ 아 그건, 그냥 복사-붙여넣기 했더니 그렇게 되어버리더군요. 아직 적응이 잘.. –;; 한참 걸릴 듯해요.

  6. 아르 said

    슬슬 쓸고 닦이면 더 깔끔해 지겠네요 :)

    +
    제 컴에서 몇몇 워프 블로그들의 코멘트가 매우 작은 글씨로 표시되는 것은 여기도 마찬가지군요.

  7. intherye said

    아/ 현재 테마에서 제공하는 폰트 크기 변경이 자유롭게 안 됩니다. -,.-
    저부터가 짜증이 나서 우선 큰 폰트를 제공하는 스킨으로 바꿔뒀습니다.

  8. 덧말제이 said

    이런… 덧글이 날라가 버렸군요. ㅠ.ㅠ

  9. intherye said

    덧/ 엥? @_@ 서버가 불안정했나 봅니다? 흐음… -ㅅ-a

  10. 휘연 said

    안녕하세요-.
    언제 집들이 한번 안하시렵니까? ;)

  11. intherye said

    휘/ 선물 사오시면..
    (세제는 꼭 드럼세탁기용으로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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