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뭐시기 운동

Rational Atheism: Scientific American
1. Anti-something movements by themselves will fail. Atheists cannot simply define themselves by what they do not believe. As Austrian economist Ludwig von Mises warned his anti-Communist colleagues in the 1950s: “An anti-something movement displays a purely negative attitude. It has no chance whatever to succeed. Its passionate diatribes virtually advertise the program they attack. People must fight for something that they want to achieve, not simply reject an evil, however bad it may be.”

반한나라당이나 안티조선 운동이 떠올랐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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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뭐시기 운동”에 대한 3개의 생각

  1. Skinner의, 처벌에 대한 고전적인 견해가 떠오르네요.
    처벌만으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는…
    (저도 처벌은 별로 라고 생각하지만)
    오늘날에는 처벌도 유용성이 있다니까. 이건 또 어떨런지…

  2. 덧/ 폭발물이나 인화성 물질을 가지고 놀지 말라거나, 악어떼 근처에서 놀지 말라고 때리는 건 납득이 가죠. 어린 애들한테 이해시키는 데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고..

    음, 그렇다면 안티 뭐시기도 잠깐 거쳐가는 수단으로서의 효용은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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