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올해의 블로그

는 훼이크고, 지난 30일간 리더기에서 별표 표시한 개수로 정렬한 rss피드 상위 40개.

아 편하네. 이거 유행했으면 좋겠다.

다만, 글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 곳들의 순위가 꽤 내려가거나 아예 제외되어버려서 좀 아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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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환경의 영웅들 -타임

Lee Myung Bak – Heroes of the Environment – TIME

예전에 그는 불도저라고 불렸다. 197~80년대 현대 건설의 의욕 넘치는 젊은 간부로서 이명박은 전후 남한 재건을 도왔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폭탄 맞은 농업 경제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공업국 중 하나로 변모시킨 것이다. 그는 한국 전쟁때 형제 자매가 죽는 것을 보았고, 대학교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쓰레기를 날랐으나, 35세의 나이로 CEO까지 되었다. 오늘날, 이명박은 남한의 차기 대통령감이다.

하지만 나라를 다시 만들고, 이명박 같은 수백만의 사람들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했던 급속 성장은 남한에 흉터를 남겼다. 그러한 상처가 가장 깊었던 곳은 수도 서울이다. 서울은 이명박이 시장을 맡았던 2002년 당시 먼지 날리고 오염되고 붐비던 인구 천만의 사랑스럽지 못한 도시였다.

수십 년 동안, 서울에 살았던 사람들은 그저 한숨 지으며, 도저히 살 수 없는 도시에서 살아갈 뿐이었다. 아시아의 경제 호랑이에게 있어서, 그것은 거래였다. 번영은 환경 악화의 대가로 얻어졌다. 깨끗한 환경은 감당할 수 없는, 서구의 사치품쯤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명박에게는 용기(와 정치적 두뇌)가 있었다. 그는 남한의 신흥 중산층들이 그 거래의 재협상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간파했다. “한국 경제가 단지 전후에 다시 일어서고자 노력할 때만 하더라도, 공원을 갖는다는 것은 사치였다.” 65세의 이명박이 작년에 TIME에 말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기능성과 환경의 조화를 이루고자 하고 있으며, 환경을 우선하고자 한다.”

그래서 그 불도저는 녹색이 되었다. 그것도 극적으로. 그는 그 도시의 사람들에게 말했다. 서울의 심장을 가로지르던 꽉 막히는 고가도로를 뜯어내고 묻혀있던 청계천(이명박 자신이 1960년대에 덮는 것을 도왔던 오염된 도시 물길)을 복구하겠다고. 반대하던 사람들은 그 계획이 교통혼란을 초래하고 너무 많은 돈이 들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유권자들은 이명박을 뽑았다. 삼 년 후, 청계천은 서울의 표정을 바꿔줄 환경 친화적인 도시의 보석으로 다시 태어났다. 더 조용하게, 이명박은 그 도시의 교통체계도 개선하면서 깨끗한 고속 여객 버스를 추가했다. 하지만 그의 변치 않을 성과는, 환경주의가 발전과 함께 손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아시아의 정치 역학을 바꿨다는 데에 있다.

다음 페이지에는 앨 고어가 나오는군요. 이명박도 노벨상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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