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려다 만 이야기

주인공은 여자. 남자A를 사랑하고 있지만, 끈질기게 구애하는 남자B를 물리치고 이런저런 조건을 따져본 뒤에 남자C와 결혼함. 마지막 장면에서 “그래도 우리 그이가 삽으로 때리지는 않아요…”하며 베시시 웃는 장면으로 끝나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사랑과 회한의 감동적인 솦오페라…

근데 선거법에 걸릴까봐 귀찮아서 안 쓰련다.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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