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바통 떼우기

제가 음악을 별로 많이 자주 안 듣는 편인데, 맨날 어릴 때부터 듣던 거만 또 듣고 또 듣고 하느라, 그나마도 새로 나오는 음악들을 막 따라잡으면서 듣지 않기도 하고, 뭐 노래방은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 나기에, 바톤을 그대로 받기 어려우니, 나름대로 대충 떼워보겠습니다.

다음은 제 아이튠스에서 재생횟수로 정렬시 상위권에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무순)

Peter, Paul & Mary
The Beatles
장기하와 얼굴들
Lou Reed/Perfect Day
Rage Against The Machine/Wake Up
김광석
Simon& Garfunkel
Liszt/H. Rhapsody
Funny Powder/뻥삼이
하루히/라이브 2곡 + 사랑의 미쿠루전설
Electric Light Orchestra/Mr. Blue Sky
Iggy Pop/Lust For Life
Beastie Boys
Eric Clapton
Bach/Goldberg
Chuck Mangione
한대수
The Cranberries
Queen
The Beach Boys
시이나 링고
패닉
이상은
Pink Floyd

앨범이 통채로 있는 경우도 있고, 한두 곡만 낑겨있는 경우(표시했음)도 있고,
알람으로 쓰는 경우도 있고, 수면용으로 쓰는 경우도 있고,
뭐 여러모로 한 데 묶기엔 좀 이상한 목록이긴 하지만,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이 정도면 저의 요즘… 아니 평생 음악 생활의 대부분이 설명될 듯 싶네요.